마리오아울렛, 수영복·래쉬가드 최대 80% 할인

마리오아울렛, 수영복·래쉬가드 최대 80% 할인

등록 2014.07.17 18:45

이주현

  기자

비키니, 남성 트렁크, 래쉬가드까지 다양한 수영복 및 비치웨어 마련

마리오아울렛, 수영복 페스티벌 진행. 사진=마리오아울렛 제공마리오아울렛, 수영복 페스티벌 진행. 사진=마리오아울렛 제공


마리오아울렛은 ‘수영복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수영복, 래쉬가드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특가에 선보인다.

3관 지하1층에서는 활동적인 스포티한 수영복을 만나볼 수 있다. 아레나스포츠의 비키니와 남성 트렁크 수영복은 2만원대부터 여성용 실내 수영복은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여성들의 바캉스 패션을 완성시키는 집업 비치웨어와 래쉬가드는 모두 4만원대부터 제공한다. 특히, 아레나스포츠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비치모자와 비치가방을 1만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트렌디한 바캉스룩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인보우스티치에서도 수영복을 준비했다.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미된 3피스 수영복은 각각 4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고, 폴리 원단으로 제작된 비키니는 5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익스트림 서핑 브랜드 배럴의 비키니 상의와 하의는 각각 4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래쉬가드는 5만원대부터 제공한다.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다양한 수영복을 판매한다. 퀵실버의 래쉬가드와 보드숏은 모두 5만원대부터 제공하고 록시에서는 비치웨어로 착용 가능한 비치 원피스는 최대 20% 할인한 5만원대부터 비키니는 8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이밖에도 유아동 브랜드에서는 물놀이를 떠나는 아이들을 위한 수영복을 특가에 선보인다. 베네통키즈의 아동 수영복은 남아용 트렁크 수영복을 5000원부터 판매하고, 원피스 수영복과 비키니는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또한 포인포의 신상 수영복은 최대 30% 할인한 2만원대에 페리미츠의 원피스 수영복은 1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

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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