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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박재훈은 뮤지컬 <록키호러쇼> 이후 3년만에 세미트로트 앨범 '줄까말까'를 발표하고 이후 영화 <청담보살>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 듯 보였으나, 지난 6월 전립선 종양수술에 이은 어깨탈골로 3년여동안 준비한 연예계 복귀를 미룰수 밖에 없었다.
두달여간의 통원치료와 휴식을 통해 박재훈은 예능프로를 통해 다시 얼굴을 알릴 발판을 마련했다.
또, 같은 프로에 출연하는 부인 박혜영씨는 전 레슬링 국가대표선수 출신으로 여자 레슬링 국가대표 1호라는 수식어와 함께 은퇴 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사업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재훈 부부가 출연하는 SBS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오는 14일 밤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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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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