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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쏟아져도 리니지였다···엔씨 상반기 견인한 장수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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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쏟아져도 리니지였다···엔씨 상반기 견인한 장수 IP

엔씨가 올해 상반기 장수 지적재산권(IP) '리니지'의 저력을 다시 입증했다. 모바일에서는 전통의 강호 '리니지M'이 앱 마켓 매출 1위를 탈환했고, PC에서는 올 2월 출시한 '리니지 클래식'이 PC방 점유율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대형 신작이 잇따라 출시된 상반기에도 엔씨의 장수 IP가 실적을 견인하며 '리니지의 건재함'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리니지M'은 올해로 출시 9주년을 맞은 엔씨의 장수 게임이

발로란트, PC방 점유율 9% 돌파···"대세 게임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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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PC방 점유율 9% 돌파···"대세 게임 자리매김"

라이엇 게임즈의 PC 1인칭 슈팅 게임(FPS) '발로란트'(VALORANT)가 대세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6일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발로란트는 지난 14일 기준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9.01%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평균 점유율(5.6%)을 3.41%포인트(P) 상회하는 수준으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발로란트는 2020년 6월 출시된 PC FPS 게임이다. 이듬해 9월 7일 처음으로 PC방 인기순위 5위권(점유율 4.15%)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높은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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