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D, 1Q 영업익 338% 뛰었다···'흑자 체질' 굳히기 사활(종합)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에 146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전체 매출에서 OLED 비중은 60%까지 확대됐으며, 판가와 수익성 모두 증가했다. 비용 절감과 대규모 OLED 투자 등 투트랙 전략을 통해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희망퇴직 일단락과 신기술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준비 중이다.
[총 248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LGD, 1Q 영업익 338% 뛰었다···'흑자 체질' 굳히기 사활(종합)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에 146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전체 매출에서 OLED 비중은 60%까지 확대됐으며, 판가와 수익성 모두 증가했다. 비용 절감과 대규모 OLED 투자 등 투트랙 전략을 통해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희망퇴직 일단락과 신기술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준비 중이다.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OLED 중심 새 판 짠다···1조원 투자 단행
LG디스플레이가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1조1060억 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대형 TV뿐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자동차용 등 고부가가치 OLED 시장 대응 차원이다.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OLED 중심 사업 구조로의 전환이 수익성 회복을 이끌 전망이다.
전기·전자
"상저하고 징크스 깨졌다"···LGD·삼성D, 1분기도 '반등'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 나란히 견조한 실적을 예고하며 업계의 고정 공식이었던 '상저하고' 흐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가 비수기에도 유지되는 가운데, OLED 중심의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수익 구조가 안정화되는 흐름이다. 2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매출 5조8254억원, 영업이익 149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하지만,
전기·전자
中TCL도 LG디스플레이 OLED 쓴다···프리미엄 모니터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V 제조사 TCL에 처음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급하며 중국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15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TCL이 최근 공개한 '32X3A OLED 모니터'에는 LG디스플레이가 생산한 OLED 패널이 적용됐다. TCL이 OLED 패널을 탑재한 모니터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월부터 해당 패널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품은 4K 해
전기·전자
[NW리포트]깜짝 반등인가, 체질 개선인가...시장이 LG디스플레이에게 묻는 건 '지속성'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OLED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과 인공지능 기반 원가 개선, 지속적인 구조조정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시장은 이번 턴어라운드가 단기 반등이 아닌 장기적인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인지 주목하고 있다.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기나긴 적자 터널 끝···4년 만 연간 흑자(종합)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사업구조 혁신의 효과를 입증했다. OLED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철저한 운영 효율화, 원가 구조 혁신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올해는 2조원대 설비투자와 AI 기반 미래 전략으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흑자전환···작년 영업익 5170억원
LG디스플레이가 오랜 연간 적자 터널을 뚫고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의 전환 등 사업 체질 개선이 효과를 발휘했다. LG디스플레이는 28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액 25조 8101억원, 영업이익 51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7조8328억원이고 영업이익은 1년
전기·전자
'정철동 매직'···LG디스플레이, 정상화 끝내고 수익성 확보 올인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년 만에 실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정철동 사장 주도하에 LCD에서 OLED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AI 기반 생산체계 등 혁신을 추진한 결과다. 2025년에는 영업이익 1조원이 기대되며,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체질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전기·전자
[CES 2026]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은 2026년까지 AX(인공지능 전환)와 OLED 신기술에 투자해 원가 절감과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I와 버추얼 디자인 도입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체질을 혁신한다는 전략이다.
전기·전자
[CES 2026]이청 삼성D 대표 "올해 디스플레이 최대 리스크는 '반도체 호황'"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가 '반도체 호황'을 올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대 리스크로 지목했다. 반도체 가격 상승이 세트업체 부담으로 이어지고, 그 여파가 부품사인 디스플레이 기업에 전이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7일(현지시간)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2026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세트업체 입장에선 반도체 상승 시 가격과 수급 부담이 커진다"며 "물량이 줄면, 부품업체인 우리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