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동 ‘삶의 만족도’ OECD 최하위···스트레스·우울↑
한국 아동의 ‘삶의 만족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내 국가들 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4일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12월 전국 18세 미만 아동을 양육하는 4007가구(빈곤가구 1499가구 포함)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한국 아동종합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한국 아동의 ‘삶의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0.3점으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점이다. 네덜란드는 94.2점으로 1위고, 우리보다 바로 위인 루마니아도 76.6점이다.삶의 만족도는 아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