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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눈'으로 제2 성장기 연 LG이노텍···증권가 "성장 동력 확실"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장, 반도체, 로봇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과 고사양 카메라 수요 증가로 매출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고부가 부품 중심의 신규 사업 강화와 단가 상승 추세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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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눈'으로 제2 성장기 연 LG이노텍···증권가 "성장 동력 확실"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장, 반도체, 로봇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과 고사양 카메라 수요 증가로 매출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고부가 부품 중심의 신규 사업 강화와 단가 상승 추세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통일반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AI 물류 시스템 구축..."면세품 인도 더 빨라진다"
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동형 로봇, 실시간 데이터 연계, 디지털 트윈 관제 등 첨단 자동화 솔루션으로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와 물류 효율성 강화에 나섰다. 안전관리도 AI로 높일 계획이다.
전기·전자
[사업보고서 톺아보기]류재철이 찍은 로봇·공조···LG전자, 작년에만 법인 30곳 늘렸다
LG전자가 2024년 로봇, HVAC, AI, 헬스케어 등을 중심으로 신규 법인 30곳을 세워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베어로보틱스, 오쏘 등 인수와 투자에 힘입어 B2B 매출 비중도 급증했다. 조직 신설, 소프트웨어 투자 확대로 B2B 중심 사업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LG이노텍, 로봇 모듈 기대에 6%대 상승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6% 넘게 상승했다. DS투자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과 북미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됐다.
데스크 칼럼
[임재덕의 it잖아]고객 보안 위협에 '가능성'이란 없다
LG유플러스가 유심 IMSI 난수화 미적용으로 보안 취약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는 국제 표준에 맞게 운영 중이며 추가 인증으로 보안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해명했으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투명하지 못한 대응으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전 고객 유심 교체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로봇·기판 동반 성장세···목표가 39만원까지 올랐다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등 신사업 확대로 성장세를 보이며 목표주가가 39만원으로 상향됐다. 본업인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실적도 견조하고, 반도체 기판 사업의 이익 기여가 확대되고 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웃돌 전망이다.
재계
구광모 LG 회장, 지난해 급여 71억 수령···전년比 13% 줄어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약 71억원을 수령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연봉으로 총 71억2700만원을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47억9300만원과 상여 23억3400만원이다. 이는 직전 연도(81억7700만원) 대비 약 13% 감소한 수준이다. LG 측은 "글로벌 통상 마찰 및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시장 위축과 함께 공급망 불안정,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한층 더 심화한 경영 환경 속에서
에너지·화학
LG엔솔, 북미 ESS 거점 5곳으로···얼티엄셀즈서 ESS LFP 셀 생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GM과의 합작공장인 얼티엄셀즈에서 ESS용 LFP 배터리 셀 양산을 시작하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생산거점 확대에 나선다. 기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전환하고, 올해 내로 북미 내 5개 ESS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해 생산 포트폴리오와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통신
LGU+, 유심 무상 교체 결정···"IMSI 설계에 허점"
LG유플러스가 IMSI 식별번호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모든 이동통신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를 시행하기로 했다. IMSI에 전화번호 정보가 포함돼 정보 노출 및 위치 추적 우려가 커지자 연말까지 OTA 원격 재설정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알뜰폰, 키즈폰 등 전 가입자를 아우르며, 5G 단독모드에는 암호화 기술 적용 계획도 밝혔다.
에너지·화학
삼성SDI·LG엔솔, 전기차 시장 냉각에 가동률 '반토막'···R&D는 최대 집행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배터리 공장 가동률이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조정으로 절반 이하로 하락했다. SK온 등 주요 배터리 업체들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반면,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두 기업은 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며 미래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