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르포]팝업 대신 AI·예술 택한 LGU+···6년 만에 확 바뀐 '일상비일상의틈'
"LG유플러스는 통신기업으로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일상에서 연결의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과 예술을 연결하고자 합니다."(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16일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이 6년 만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기존에 팝업스토어·체험형 공간 중심에서 문화예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아트 개러지(Art Garage)'로 재탄생한 것이다.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