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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흔적 지우는 LG디스플레이···OLED 체질 전환에 '고삐'

전기·전자

LCD 흔적 지우는 LG디스플레이···OLED 체질 전환에 '고삐'

LG디스플레이가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의 무게를 덜어내고 있다. 중국 난징 차량용 LCD 모듈 사업을 외주로 돌린 데 이어 해외 LCD 생산 거점 정리에 나서며 고수익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 전략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전날 중국 LG디스플레이 난징 법인의 차량용 LCD 모듈 사업을 협력사인 탑런토탈솔루션 난징법인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도 대금은 4억9150만 위안(약 1041억원)

LGU+, 로봇·AI로 24시간 망 관리···고객 불만 70% '뚝'

통신

LGU+, 로봇·AI로 24시간 망 관리···고객 불만 70% '뚝'

LG유플러스가 로봇과 AI 기술을 접목해 네트워크 자동화를 가속하고 있다. 자율 운영 플랫폼 '에이아이온' 도입으로 네트워크 운영 전 과정이 AI 기반으로 전환되고, 반복 업무 자동화 및 선제 대응 체계로 고객 품질 불만이 크게 감소했다. TM포럼 평가에서 국내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24시간 실시간 관리, 계열사 협력 로봇 개발 등 효율성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 차량용 LCD 모듈 라인 매각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 차량용 LCD 모듈 라인 매각

LG디스플레이가 중국 난징 차량용 액정표시장치(LCD) 모듈 사업을 약 1000억원에 매각한다. 지난해 광저우 8.5세대 LCD 공장을 중국 TCL에 매각한 데 이어 두 번째 관련 자산 정리다. LG디스플레이는 9일 공시를 통해 중국 난징 오토(Auto) 디스플레이 LCD 모듈 사업 부문을 4억9150만위안(약 1041억원)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인수자는 탑런토탈솔루션 난징법인이며, 거래 종결 예정일은 오는 7월 30일이다. 난징 법인은 그동안 IT 및 차량용

"KT만은 넘는다"···현금 푼 LGU+, 점유율 20% '목전'

통신

"KT만은 넘는다"···현금 푼 LGU+, 점유율 20% '목전'

LG유플러스가 최근 번호이동 대란을 기회 삼아 온·오프라인에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금성 경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신규 가입자를 대거 유치하면서, KT 해킹 여파에 따른 경쟁사 부진을 틈타 통신3사 점유율 재편의 중심에 섰다는 평가다. 온라인 요금제 혜택까지 더해 20% 점유율에 한걸음 다가선 모습이다.

스텔란티스 합작 정리한 LG엔솔, ESS 선점 '전략적 리밸런싱'

에너지·화학

스텔란티스 합작 정리한 LG엔솔, ESS 선점 '전략적 리밸런싱'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와의 캐나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를 100% 자회사로 전환한다. 단독법인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북미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선점을 위한 전초기지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합작법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스텔란티스 보유 지분 49%를 인수한다고 6일 밝혔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ESS용 배터리 생산

'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SK텔레콤과 KT 해킹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을 받아 무선 가입 회선이 3,000만개를 돌파했고, 매출은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각각 5.7%, 3.4% 증가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AIDC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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