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총 7054억원 규모 'L-SAM' 양산 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과 7,054억원 규모의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L-SAM은 대한민국 미사일 방어체계의 상층 방어를 담당하며, 탄도탄 요격용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한화시스템도 다기능 레이다 양산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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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총 7054억원 규모 'L-SAM' 양산 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과 7,054억원 규모의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L-SAM은 대한민국 미사일 방어체계의 상층 방어를 담당하며, 탄도탄 요격용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한화시스템도 다기능 레이다 양산을 진행 중이다.
종목
웨이비스, 한화시스템과 265억원 규모 제품 공급 계약 체결
웨이비스는 한화시스템과 L-SAM MFR용 초도양산 고출력증폭보드 공급을 조건부로 265억 원 규모에 체결했다. 이 계약은 웨이비스 최근 매출의 약 90% 수준이며, 2027년 12월까지 유지된다. 계약 소식에 웨이비스 주가도 6% 넘게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