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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진 KCC 회장이 5억 투입한 '호두나무'의 정체

산업일반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정몽진 KCC 회장이 5억 투입한 '호두나무'의 정체

KCC그룹 계열사 명단에 오너가 개인회사 '호두나무'가 편입됐다. 정몽진 회장이 5억원 증자로 최대주주가 됐고, 장남 정명선 대표가 경영에 본격 참여했다. 호두나무는 뇌파 등 생체신호와 AI를 결합한 '브레인아트'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자산 규모는 작으나 가족 자금 지원 하에 신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오너 3세의 독립 경영 행보와 계열 지분 변화가 주목된다.

KCC건설,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28년째 운영

보도자료

KCC건설,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28년째 운영

KCC건설이 임직원 대상 FA/CPR(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KCC건설은 이달 22일부터 약 18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응급처치 및 응급상황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6월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2개 반으로 나눠 실시된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를 초빙한 대면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행동요령과 상황별 응급처치 방

KCC, 지난해 영업익 4276억원···전년比 9.2%↓

에너지·화학

KCC, 지난해 영업익 4276억원···전년比 9.2%↓

KCC의 지난해 연간 실적이 전년보다 감소한 수준을 보였다. KCC는 지난해 매출 6조4838억원, 영업이익 4276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2.6%, 9.2% 하락했다. 순이익은 1조5385억원으로 371.1% 늘었다. 4분기 실적으로는 매출 1조5564억원 영업이익 665억원을 썼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2.3% 줄었다. 순이익은 274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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