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기업, 코인 제도화 발 맞춰···"디지털자산 신뢰 높일 것"
국내 금융 데이터 기업들이 가상자산 업계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지수'와 'K-DACS' 등 표준화 작업을 본격화했다. 신뢰성·투명성 제고를 목적으로 시장 동향 지표와 분류 체계를 개발하며, 향후 금융상품과 투자, 리서치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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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인프라 기업, 코인 제도화 발 맞춰···"디지털자산 신뢰 높일 것"
국내 금융 데이터 기업들이 가상자산 업계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지수'와 'K-DACS' 등 표준화 작업을 본격화했다. 신뢰성·투명성 제고를 목적으로 시장 동향 지표와 분류 체계를 개발하며, 향후 금융상품과 투자, 리서치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정부-재계 소통의 장, 'K-국정설명회'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악수 나누는 김민석 국무총리·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왼쪽)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K-국정설명회' 특별강연 나선 김민석 국무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K-국정설명회' 인사말 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채널
[BTS×아미노믹스]편의점 최대 500%↑···유통업계 전방위 매출 상승
BTS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 인근 유통업계에서 편의점, 백화점, 면세점 매출이 일제히 급증하며 '아미노믹스' 현상이 체감됐다. 팬덤 집객 효과로 식음 및 체험형 소비가 크게 늘었으며, 외국인 방문객이 몰리며 백화점 K패션과 K푸드가 인기를 얻었다. 한편 일부 점포에선 재고 부담 등 명암이 교차했다.
패션·뷰티
[BTS×아미노믹스]면세점 굿즈 매출 '430%' 폭발···소비·숙박 동반 '호황'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 특히 명동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소비가 대폭 늘었다. 패션, 뷰티, 면세, 호텔 전반에 걸쳐 외국인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단순 기념품을 넘어 실용적 상품 및 문화 체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K팝 공연이 도심 소비 확장의 핵심 동력임이 확인됐다는 평가다.
은행
수출입은행, K-컬처 전 과정 지원···5년간 28조원 투입
한국수출입은행이 K-컬처 산업을 차세대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28조원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콘텐츠 제작, 플랫폼 유통, 소비재, 해외 법인·물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우대금리, 펀드 조성, 신흥시장 진출 등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제공한다.
재계
유증으로 욕먹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년 만에 분위기 반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유상증자 이후 주주들의 비판과 시가총액 하락을 겪었으나, 1년 만에 루마니아와 호주 등에서 현지 생산기지 구축과 대규모 방산 수출계약을 실현해 비판을 실적으로 반전시켰다. 방산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공급망 확장, 수주 성과, 시가총액 상승으로 재계 순위까지 끌어올리며 투자 매력도 강화되었다.
중공업·방산
K-스틸법 앞둔 철강업계···전기료·탈탄소 대책은 '아직'
K-스틸법 시행을 앞둔 철강업계가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과 탄소배출권 부담 등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조는 추가 비용 발생과 고용 불안, 산업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한 정책에 대해 정부의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구조조정이 현실화되고 있지만 구체적 대책은 미흡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