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위메이드, 액토즈 상대 '미르 로열티' 소송 취하···"정산 완료"
위메이드는 자회사 전기아이피와 함께 액토즈소프트 및 진전기를 상대로 제기한 '미르의 전설2·3' 로열티 지급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대법원 판결에 따라 위메이드 80%, 액토즈소프트 20%의 수익분배 비율이 확정됐고 정산도 완료됐다. 이에 따라 관련 법적 분쟁과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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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액토즈 상대 '미르 로열티' 소송 취하···"정산 완료"
위메이드는 자회사 전기아이피와 함께 액토즈소프트 및 진전기를 상대로 제기한 '미르의 전설2·3' 로열티 지급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대법원 판결에 따라 위메이드 80%, 액토즈소프트 20%의 수익분배 비율이 확정됐고 정산도 완료됐다. 이에 따라 관련 법적 분쟁과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게임
말 많던 크래프톤 '어비스' 정식 데뷔 돌연 무산···왜?
크래프톤이 모바일 익스트랙션 RPG '어비스 오브 던전'의 글로벌 정식 출시를 전격 취소하고, 일부 소프트론칭 국가에서만 게임을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 업계는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간 '다크앤다커' 지식재산권(IP) 분쟁이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다. 약 1년간 진행된 글로벌 사전예약도 모두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