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조직간 충돌 두려워 말라"···박민우 사장, 임직원에 협업 강조 현대자동차·기아의 AVP본부가 실행력 강화를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나섰다. 박민우 AVP본부장은 협업과 소통을 강조하며 조직 내 사일로 해소,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신속한 실행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개발 효율성과 소비자 지향적 실용 혁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