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5·18묘역 참배로 새해 시작
정병석 전남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직원 등 100여명은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2019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정병석 총장과 이근배 평의원회 의장, 한은미 부총장, 정인채 총동창회장 등 전남대학교 보직교수와 교직원, 총동창회 관계자 등 100여명은 1월2일(수) 오전 광주시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참석자들을 5.18민중항쟁 추모탑에서 헌화·분향한 뒤, 윤상원 열사 등 전남대학교 출신 학생과 명노근 교수 등 모두 26위의 묘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