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하나···양극재가 실적 견인
LG화학은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 이후, 2분기 양극재와 첨단소재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096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손익 모두 호조세를 보일 전망이다.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신제품 출시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으나, 석유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부문은 외부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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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하나···양극재가 실적 견인
LG화학은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 이후, 2분기 양극재와 첨단소재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096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손익 모두 호조세를 보일 전망이다.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신제품 출시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으나, 석유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부문은 외부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세에 8100선 마감···코스닥 2.5% 하락
코스피지수는 8185.29에 마감하며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루 만에 약세로 전환했다. 삼성전자, SK스퀘어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개인이 3조6355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도 2.54% 하락해 1104.36에 마감했으며, 2차전지와 로봇주 약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하락···7200선대 등락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 매도세 영향에 장 초반 나란히 하락하고 있다. 미국 증시 혼조세 및 차익 실현 매물이 더해지면서 반도체와 2차전지, 로봇주 중심으로 약세가 뚜렷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기·전자
박수근 "핵심 쟁점 2개 남아"···삼성 노사 진통 지속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이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과 관련해 "노사 양측이 조금씩 양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협상 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만 핵심 쟁점 2가지는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19일 오후 2시께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 중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이틀차 회의 도중 기자들과 만나 "좀 양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현재 남아있는 쟁점과 관련해서는 "두 가지 정도가 아직 정
전기·전자
삼성전자 노사 이견 '조금' 좁혀져···박수근 "저녁 조정안 제시 가능성"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 회의에서 노사 간 이견이 일부 좁혀졌다. 다만 조정안 초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중노위는 이날 저녁 조정안 제시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박 위원장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오전 협상을 마치고, 조정안 제시 여부에 대해 "나와야 하겠다"면서 "아직이지만 저녁에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견이 좁혀졌는지 묻는 질문에는 "조금"이라고 답했다. 다만 조정안 초안이 마련됐는
투자전략
8000찍고 급락한 코스피···증권가 "고비보다 추가상승 동력"
코스피가 장중 8000선을 돌파한 후 외국인 매도와 원달러 환율 급등, 국제유가 상승 등 영향으로 변동성이 커졌다. 증권가에서는 AI 반도체 중심의 이익 전망 상향이 유지되며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자동차, 2차전지, 로봇 관련주 강세도 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통신
2만원 요금제도 '무제한'···'통합요금제' 앞둔 통신3사의 셈법
국내 통신 3사가 정부 정책에 따라 LTE와 5G 통합요금제를 출시하며, 700여 개에 달하던 요금제가 250개로 줄어든다. 2만원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가 예고됐으며, 중저가 요금제 시장을 중심으로 치열한 가격·데이터 경쟁이 예상된다. LG유플러스는 기존 요금제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시니어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섰다.
종목
[특징주]프리마켓 달군 반도체株···SK하이닉스 첫 200만원 돌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미국 AI 반도체주 강세 영향으로 프리마켓에서 급등하며,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 200만원을 돌파했다. 현대차그룹주와 2차전지주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등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분위기다. 미국 기술주 랠리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이 주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보도자료
신한은행, 서울시 1·2금고 수성···우리은행 탈환 실패
신한은행이 서울시 1·2금고 운영권을 3회 연속 확보했다. 약 51조원 규모의 서울시금고는 전국 최대 지자체 금고로, 이번 입찰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4개 은행이 참여했으나 신한은행이 운영권을 수성하며 2027년부터 4년간 금고를 맡게 됐다.
제약·바이오
혈액제제 본궤도, '한타 백신'도 재조명···GC녹십자, '2조 클럽' 정조준
GC녹십자는 미국 시장에서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24년 1분기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2조원 매출 클럽 진입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자체 혈장 조달망과 백신 사업 확장 등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