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교보생명, 1분기 별도 순익 3301억원···전년比 4.7%↑
교보생명은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와 자산운용 성과로 올해 1분기 별도 순이익이 330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4587억 원으로 60.7% 급증했다. 신계약 CSM은 61.6% 늘었고, 투자·보험손익 모두 개선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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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교보생명, 1분기 별도 순익 3301억원···전년比 4.7%↑
교보생명은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와 자산운용 성과로 올해 1분기 별도 순이익이 330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4587억 원으로 60.7% 급증했다. 신계약 CSM은 61.6% 늘었고, 투자·보험손익 모두 개선된 결과다.
보험
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1.2조 넘겼다···"초과자본 활용해 M&A 검토"
삼성생명이 1분기 순이익 1조20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투자이익이 125.5% 급증했고, 보유 CSM도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초과자본을 활용한 해외 M&A 및 헬스케어, 리빙 등 신사업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보험해지 증가에도 CSM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1분기 '1.2조원' 호실적···전년 比 7.3% 성장
하나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조21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3% 성장했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비은행 계열사 성장, 포트폴리오 다각화 효과가 실적을 견인했다. CET1 등 건전성 지표도 양호하며,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
카드
KB국민카드, 1분기 순이익 1075억원···전년 동기 대비 27.2%↑
KB국민카드는 2024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한 1075억 원을 기록했다. 카드 이용금액 증가와 비이자이익 확대, 이자비용 절감 및 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 개선이 호실적의 배경이다. 인공지능 기반 경영체계 전환 등 질적 성장도 예고됐다.
카드
하나카드, 1분기 순이익 546억원···전년比 2.1%↑
하나카드는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5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가맹점수수료 인하와 가계대출 규제에도 해외이용액 증가, 연회비 수익 확대, 효율적 비용 관리가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총채권 연체율은 경기둔화로 2.15%로 소폭 증가해 자산건전성 관리가 강조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양증권, 채권·운용 등 호실적 견인···순이익 전년比 23.3% 증가
한양증권이 여러 사업 부문에서 호실적을 달성하며 1분기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한양증권은 16일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96억원, 당기순이익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22.1%, 당기순이익은 23.3% 증가한 수치다. 채권, 운용, IB(기업금융) 등 3개 부문에서 호실적을 견인했다. 채권부문은 금리변동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수익성을 높였고, 운용부문은 시장 상황에 적합한 운용 전략을 통해 수익을 창출했다는 설명이다. IB
보험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익 6118억원···전년비 3.46% 감소
올해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지주로 귀속시킨 메리츠금융지주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611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6338억원)보다 3.46% 줄어든 수준이다. 동기간 매출액은 17조527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38%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8178억원으로 4.14% 줄었다. 이번 메리츠금융지주 순이익은 메리츠화재가 견인했다. 메리츠화재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40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다. 2020년 1분기 이후 13분기 연속으로 1000억원 이상의
보험
미래에셋생명, 1Q 순익 전년비 1만5516%↑···"회계제도 변경 기저효과"
미래에셋생명은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이 290억6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만5516% 성장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10.42% 줄어든 853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9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79.25% 늘었다. 별도기준으로는 1분기 순이익이 196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285.7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223억원으로 전년보다 9.8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82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216.1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미래에셋생명 회계제
은행
JB금융, 1분기 순이익 1323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달성
JB금융그룹의 1분기 순이익이 1323억원(지배기업 소유지분 기준)으로 집계돼 분기 단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JB금융은 ‘2021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개최해 당기순이익이 132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965억원) 대비 37.1% 증가한 수준이다. JB금융 관계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저성장·저금리 영향에도 그룹 계열사들의 수익성 중심 내실 경영을 통해 이익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
은행
기업은행, 1분기 순이익 5920억원···중기금융 점유율 역대 최대
IBK기업은행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 순이익 기준)이 592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18.3% 증가한 수준이다. 별도기준 순이익은 53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늘었다. 중소기업금융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말보다 0.01%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대 수준인 23.11%로 집계됐다. 기업은행은 순이익 증가에 대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대출자산 성장, 거래 기업 경영상황 회복에 따른 안정적 건전성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