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컨콜]SK하이닉스, 中 4F² 파동에···"6F² 최대한 활용, 4F²는 아직"
SK하이닉스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CXMT의 4F² 셀 구조 기술 경쟁에 대한 대응 전략을 밝혔다. 기존 6F²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4F² 및 3D D램으로의 기술 전환을 준비 중이다. 극자외선 기반 미세화 공정을 통한 플랫폼 확장으로 계속해서 기술적 여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CXMT의 상용화 압박 속에서 성숙한 기술을 유지하며 경제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전략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