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2027 대한민국 올해의 차' 본선 윤곽···13개 브랜드 16대 경쟁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내년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가릴 본선 진출 차량을 확정했다. 완성차와 수입차를 아우르는 13개 브랜드 16대가 전반기 심사를 통과해 내년 1분기 최종 심사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협회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내 출시 신차 25대(1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전반기 심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의 차' 부문에는 기아 EV5 GT와 디 올 뉴 셀토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E-테크, 링컨 노틸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