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에 한방병원·호텔 건립...2단계 발전국면
전남도가 2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한방병원과 관광호텔을 건립하고, 담양에 새꿈도시를 조성하는 업무협약 및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올해 유치 목표는 275개 기업이다.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이낙연 지사와 강인규 나주시장, 김필식 동신대 총장, 2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19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른 고용 창출 규모는 261명이다.내용은 동신대학교의 한방병원 건립 등 빛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