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 씨앗 교실’ 운영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하늘문화 통커뮤니티센터에서는 장애인식 개선과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행복 씨앗 교실’을 7일부터 9월 8일까지 운영한다. 문화ㆍ예술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경계를 허무는 배리어프리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설공단과 영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가 협력ㆍ연계해 진행한다. 장애인식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