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법인 실적 검색결과

[총 7건 검색]

상세검색

中서는 함박웃음, 미·유럽서는 한숨···바디프랜드 글로벌 성적표 희비

유통일반

中서는 함박웃음, 미·유럽서는 한숨···바디프랜드 글로벌 성적표 희비

바디프랜드의 해외법인 실적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중국법인은 고성장과 함께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등 기술 수출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반면 미국법인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되고, 유럽법인도 손실을 줄였으나 최근 상반기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은 연평균 9.2% 성장 전망을 보이고 있다.

미국·베트남 웃고 인니 울고···한국투자증권 엇갈린 해외 성적표

증권·자산운용사

미국·베트남 웃고 인니 울고···한국투자증권 엇갈린 해외 성적표

한국투자증권이 미국과 베트남 현지법인에서 자산과 이익이 크게 늘리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은 IB·인수금융 사업의 성과가 두드러지고, 베트남은 모바일 플랫폼 도입 등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반면 인도네시아 법인은 외형 확대에도 불구하고 특정 자산의 반영이 지연돼 적자로 전환했다. 해외사업 확대로 지역별 수익성 제고가 당면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매출 늘어도 이익은 뚝··· 비용 부담 커진 롯데칠성 해외 사업

식음료

매출 늘어도 이익은 뚝··· 비용 부담 커진 롯데칠성 해외 사업

롯데칠성음료의 해외사업이 원부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 고환율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됐다. 2분기 해외법인 영업이익은 27.1% 감소하며 특히 필리핀·파키스탄·미얀마 등 주요 법인에서 이익이 줄었다. 국내 시장 성장 한계로 해외사업의 실적 영향력이 커졌으며, 하반기에는 비용 관리와 수익성 회복이 핵심과제로 부상했다.

해외서 길찾은 신한·KB···실적 개선 '가속'

카드

[카드사 글로벌 전략 온도차]해외서 길찾은 신한·KB···실적 개선 '가속'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는 국내 카드시장 성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법인 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됐으며, 현지 금융사와의 전략적 제휴와 자본 투입이 성과로 이어졌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실적이 두드러졌으며, 일부 국가는 적자 폭이 줄어드는 등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2분기 당기순익 4059억원···전년 比 103%↑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2분기 당기순익 4059억원···전년 比 103%↑

미래에셋증권이 2분기 당기순이익 40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3%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해외법인 세전이익이 2분기 연속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전체 세전이익의 26%를 차지했다. ETF 중심 사업, 자산관리(WM) 확대, 혁신기업 투자와 퇴직연금 자산 성장, 디지털PB 강화 등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으며, 하반기에는 올인원 플랫폼과 IT인재 영입, WM Studio 신설 등 글로벌·디지털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