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국비 ‘1,395억’ 추가확보...“발로 뛴 결실”
해남군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 정부예산안이 통과한 가운데 총 8건, 1,395억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수십 년 동안 지역민의 숙원사업 8건이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의 이번 국비확보는 정부안에 미 반영된 예산을 국회 차원에서 증액시킨 것으로, 국회예산 심사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 국회 예결위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한 결과의 산물이다. 추가 반영된 주요 사업은 ▲오시아노 하수처리장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