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화, 방산·테크 부문 인적 분할 한화그룹이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을 담당할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사업의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을 단행한다. 분할은 7월 중 완료 예정이며,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자사주 소각과 배당금 인상을 병행한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각 사업의 독립성과 효율성이 높아지고,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