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K-GX 출범식' 참석한 박주선·박종환·이계인·한상우
(왼쪽부터)박주선 대한석유협회장, 박종환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이계인 민간발전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GX 민관합동추진단 출범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날 출범한 'K-GX 추진단'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행을 위한 녹색전환 전략 수립 등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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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K-GX 출범식' 참석한 박주선·박종환·이계인·한상우
(왼쪽부터)박주선 대한석유협회장, 박종환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이계인 민간발전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GX 민관합동추진단 출범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날 출범한 'K-GX 추진단'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행을 위한 녹색전환 전략 수립 등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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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히트작, 줄줄이 해외로
카카오게임즈가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작품 다수를 올해 글로벌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앞서 카카오게임즈는 조계현 대표의 후임으로 '해외통' 한상우 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내정한 터라, 이들 흥행 여부에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다수의 국내 흥행작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오딘: 발할라 라이징(북미유럽, 하반기) ▲아키에이지 워(대만,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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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신임 대표에 '글로벌 전문가' 한상우 CSO 내정
카카오게임즈는 6일 조계현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한상우 현 카카오게임즈 CSO(최고전략책임자, Chief Strategy Officer)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한상우 내정자는 오는 3월까지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대표로 선임된다. 한 내정자는 게임 시장과 글로벌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다년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카카오게임즈의 국내외 투자 및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등을 추진하며 카카오게임즈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