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KDB생명, 상반기 129억 흑자 달성··· '보험 웃고 투자 울었다'
KDB생명이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다. 전속채널과 보장성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다만 투자손익 적자 폭은 확대됐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인수 시 한국투자증권과의 시너지가 투자손익 개선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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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KDB생명, 상반기 129억 흑자 달성··· '보험 웃고 투자 울었다'
KDB생명이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다. 전속채널과 보장성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다만 투자손익 적자 폭은 확대됐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인수 시 한국투자증권과의 시너지가 투자손익 개선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일반
한투, KDB생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종합금융그룹' 도약
한국투자금융지주가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결정은 일곱 번째 매각 시도 끝에 성사된 것으로, 한투금융은 증권 중심에서 보험업까지 사업을 넓히며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추가 실사와 자본확충 조건 협상, 금융당국 심사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다.
보험
KDB생명 인수, 한투·한화·흥국 '3파전'···삼성·교보는 '불참'
KDB생명 매각 본입찰에 ▲한화생명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인수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되던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참여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KDB생명의 7번째 매각 시도가 결실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마감된 KDB생명 매각 본입찰에 이들 세 회사가 최종 인수 의향서를 냈다. 앞서 예비입찰에 참여해 실사를 진행했던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본입찰
보험
한투금융, 보험사 인수 무게추는 '카디프생명'···증권 시너지·건전성 강점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연내 보험사 인수를 적극 추진하며 시장에서는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부상했다. 생명보험사 특유의 장기 운용자산 확보, 우수한 자본건전성, 낮은 인수가격 등으로 타 매물 대비 매력도가 높다는 평가다. 카디프생명은 방카슈랑스·변액보험 시장의 경쟁력과 자본 부담이 적은 구조를 갖추고 있다.
보험
종합금융그룹 마지막 퍼즐...한투·OK금융 캐시카우 보험사에 '눈독'
한국투자금융지주와 OK금융그룹이 보험사 인수에 나서며 보험업이 종합금융그룹 완성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부상했다. 보험업 진출을 통해 안정적 수익 기반과 계열사 간 시너지를 노리지만, 자본 규제와 건전성 관리가 변수로 지적되고 있다. 예별손해보험 등 보험사 매물을 두고 적극적 M&A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전략적 투자와 그룹별 장기 성장전략이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보험
조건부 승인 받은 롯데손보···'몸값 조정설'에 신한·한투 '주목'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계획의 조건부 승인을 받으며 경영 정상화 절차에 돌입했다. 매각 작업의 불확실성 해소와 가격 부담 완화로 보험업계 M&A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으며, 신한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인수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는 손해보험 포트폴리오가 부족한 금융지주사를 중심으로 인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보험
예별손보 예비입찰에 하나·한투 참여···마지막 매각 기회 잡을까
예금보험공사가 추진 중인 예별손보 매각 예비입찰에 하나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 JC플라워가 원매자로 참여했다. 손해보험 라이선스 인수 매력과 경쟁구도에도 불구, 예별손보의 취약한 재무구조와 추가 자본 확충 부담 등으로 본입찰 완주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은행
카카오뱅크, 김근수 새 부대표 선임···'한투 출신' 전략·관리 전문가
카카오뱅크가 신임 부대표로 한국투자금융지주 출신 김근수 상무를 선임했다. 김 신임 부대표는 전략과 경영관리 분야 전문가로, 26년간 금융업에 종사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인사는 공동 경영 체제 유지와 경영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금융지주 그룹 정기 임원인사 실시···부문별 초격차 실현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26년 1월 1일 자로 계열사별 조직 개편과 정기 임원 인사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금융 시장 내 선도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재배치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위험관리책임자 정영태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하며 RM실장을 겸직하게 했다. 준법감시인 조신규 상무보 역시 상무로 승진하며
[인사]한국투자금융지주 임원인사
<한국투자금융지주> ◇ 승진 △상무 정영태(위험관리책임자 및 RM실장) △상무 조신규(준법감시인 및 준법지원실장) ◇ 전보 △부사장 양태원(신사업추진실장) ◇ 신임 △전무 양해만(투자관리실장) △상무 김영우(경영관리실장) △상무 손해원(경영지원실장) <한국투자증권> ◇ 승진 △전무 김도현(개인고객그룹장) △전무 김동은(홀세일본부장) △전무 이노정(PB1본부장) △상무 문춘근(Communication본부장) △상무 박재률(PF1본부장) △상무 양원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