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한국산업은행
◇ 본부장 ▲중부지역본부 유영모 ▲충청지역본부 양동원 ◇ 부·실장 ▲PF1실 한두희 ▲지역성장지원실 김흥준 ▲개발금융연구센터 임철규 ◇ 지점장 ▲도곡 신권식 ▲금정 이송준 ▲부산 이동훈 ▲울산 박상춘 ▲창원 장기천 ▲천안 강선희 ▲칭다오 김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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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한국산업은행
◇ 본부장 ▲중부지역본부 유영모 ▲충청지역본부 양동원 ◇ 부·실장 ▲PF1실 한두희 ▲지역성장지원실 김흥준 ▲개발금융연구센터 임철규 ◇ 지점장 ▲도곡 신권식 ▲금정 이송준 ▲부산 이동훈 ▲울산 박상춘 ▲창원 장기천 ▲천안 강선희 ▲칭다오 김현일
은행
산업은행-현대차-현대엔지니어링, 美 텍사스서 '재생에너지 벨트' 구축
한국산업은행이 미국 텍사스 Hillsboro 태양광 발전사업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을 주선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200MW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고, 현대차그룹 현지법인이 전력과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15년간 구매하는 모델이다. 국내 기자재 업체들과 금융이 결합해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 사례로, 향후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금융일반
한국산업은행, 이봉희 신임 전무이사 임명···신규 부문장도 선임
한국산업은행은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 이 전무이사는 약 30년간 기획, 조직관리, 기업금융, 구조조정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반도체, 첨단산업 지원을 강화해왔다. 금융위원회 임명 아래, 신규 부문장도 함께 선임됐다.
은행
산업은행, HD현대·롯데케미칼 '대산 1호' 지원···석화 사업재편 신호탄
한국산업은행이 국내 석유화학 산업재편 1호 프로젝트인 '대산 1호'에 5000억원 금융 지원을 결의하고, 이후 4300억원 투자 등 총 9300억원을 지원한다. 정부는 세제, 인허가, 기술개발 등 종합 지원책을 마련하며 외부 충격에 대응할 계획이다.
한 컷
[한 컷]모두발언 앞서 허리 숙여 인사하는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앞서 허리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한 컷
[한 컷]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 발표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에 대해 발표한다.
한 컷
[한 컷]'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발표하는 박상진 산은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한 컷
[한 컷]'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과제' 밝히는 박상진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HMM 부산 이전이 먼저···KDB생명 정상화 급선무"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HMM 매각보다 부산 이전이 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HMM 매각 계획은 부산 이전이 완료된 뒤 해양진흥공사와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KDB생명도 당장 매각보다 경영 정상화에 집중하고 있다. 홈플러스 현안에는 산업은행이 직접 개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한국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부문장에 신혜숙 부행장 선임
한국산업은행이 신혜숙 부행장을 국민성장펀드 부문장으로 선임했다. 신 부행장은 벤처금융, 간접투자 등 다양한 경험을 보유했으며, 올해는 혁신성장금융부문장도 겸직하게 됐다. 국민성장펀드는 5년간 150조원 규모로 첨단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