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화갤러리아, 신사동 핵심 부지 2367억 매입···프리미엄 주거단지 개발 추진
한화갤러리아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3번지 핵심 부지를 2367억원에 취득해 프리미엄 주거단지 개발에 나선다. 이번 매입은 자산총액의 11.73%에 해당하며, 특수목적법인(PFV)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금은 자기자금과 금융기관 차입으로 조달하며, 계약은 14일, 소유권 이전은 9월11일 예정이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한화갤러리아, 신사동 핵심 부지 2367억 매입···프리미엄 주거단지 개발 추진
한화갤러리아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3번지 핵심 부지를 2367억원에 취득해 프리미엄 주거단지 개발에 나선다. 이번 매입은 자산총액의 11.73%에 해당하며, 특수목적법인(PFV)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금은 자기자금과 금융기관 차입으로 조달하며, 계약은 14일, 소유권 이전은 9월11일 예정이다.
보도자료
삼성물산,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반포·방배권 '래미안 벨트' 강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3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앞서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7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9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약 6538억원이
도시정비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입찰 보증금 1000억원 완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현금 1000억원 보증금을 납부하고, 신한은행 등 18개 금융기관과 협업하는 등 강한 자금력을 과시했다. AA+ 신용등급과 포스터+파트너스와의 설계 협력을 앞세워 조합원 부담을 줄이고, 강남권 프리미엄 주거단지 구현에 나섰다.
분양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계약 순항···분양 마감 초읽기
한화 건설부문의 '한화포레나 울산무거'가 9월 말 분양 시작 후 100% 계약에 임박해 조기 완판이 기대된다. 울산 남구 무거동에 총 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30일 1순위 청약 돌입
한화 건설부문이 울산 남구 무거동 한화케미칼 사택 부지에 첫 포레나 아파트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를 본격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총 816가구 규모로 다양한 평면과 첨단 시스템,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청약은 9월 29일부터 시작되며, 울산·부산·경남 거주자 모두 1순위로 신청 가능하다.
도시정비
HDC현산, 용산정비창에 한강뷰 '600가구' 설계 제안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총 600가구를 한강 조망 특화형으로 설계해 조합원 전원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9개 동 배치로 동 간섭 최소화 및 채광, 통풍을 크게 개선했고, 2면 한강 조망 혁신 평면 등 프리미엄 요소를 대폭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