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새로운 항암치료 시대 개막 선포한 '페니트리움'
좌장을 맡은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조 회장, 샌딥 파텔 UC 샌디에고 의대 교수, 마리나 가라시노 시카고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장대영 대한위암학회장,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 이사, 최진호 단국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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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새로운 항암치료 시대 개막 선포한 '페니트리움'
좌장을 맡은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조 회장, 샌딥 파텔 UC 샌디에고 의대 교수, 마리나 가라시노 시카고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장대영 대한위암학회장,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 이사, 최진호 단국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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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페니트리움 연구결과 발표회' 참석한 박종환 노드큐어 대표
박종환 노드큐어 대표이사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페니트리움 연구결과 발표회에 참석해 김수정 현대ADM바이오 연구소장의 '췌장암 환자 유래 암 오가노이드/CAF 공배양 시스템 Penetrium 항암 효과' 주제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학계가 임상 실패 원인으로 지적해온 가짜내성 현상을 반려 환자견과 실험쥐를 비롯한 비임상모델에서 입증, 후속 연구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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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Penetrium 항암 효과' 발표 경청하는 진근우 현대바이오 대표
진근우 현대바이오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페니트리움 연구결과 발표회에 참석해 김수정 현대ADM바이오 연구소장의 '췌장암 환자 유래 암 오가노이드/CAF 공배양 시스템 Penetrium 항암 효과' 주제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학계가 임상 실패 원인으로 지적해온 가짜내성 현상을 반려 환자견과 실험쥐를 비롯한 비임상모델에서 입증, 후속 연구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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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원동 현대ADM바이오 고문 "페니트리움···가짜내성 극복하는 열쇠"
조원동 현대ADM바이오 고문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페니트리움 연구결과 발표회에서 '공동연구 결정 배경 및 개발전략'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조 대표는 "'페니트리움'은 ECM을 연화시켜 항암제가 암조직 내부에 깊숙이 전달해 원발암과 전이암을 동시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작용기전을 지닌 가짜내성 치료제이다"며 "학계가 임상 실패의 원인으로 지적해온 가짜내성 현상을 실험쥐와 반려 환자견 등 동물 비임상모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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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원동 현대ADM바이오 고문, '공동연구 결정 배경 및 개발전략' 발표
조원동 현대ADM바이오 고문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페니트리움 연구결과 발표회에서 '공동연구 결정 배경 및 개발전략'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조 대표는 "'페니트리움'은 ECM을 연화시켜 항암제가 암조직 내부에 깊숙이 전달해 원발암과 전이암을 동시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작용기전을 지닌 가짜내성 치료제이다"며 "학계가 임상 실패의 원인으로 지적해온 가짜내성 현상을 실험쥐와 반려 환자견 등 동물 비임상모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