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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미룰 이유 없다" 압박에도···금융지주 '회장 연임 특별결의' 신중론

금융일반

이찬진 "미룰 이유 없다" 압박에도···금융지주 '회장 연임 특별결의' 신중론

금융지주사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 안건 상정을 앞두고 이사회를 본격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에 우리금융만 유일하게 연임 특별결의 정관변경을 논의하며, 타 지주사는 선제적 정관개정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사외이사 단임제 등 추가 개편 논의도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황이다.

아시아나 무상감자, 예외적 ‘보통결의’···개미 반대표 ‘20%’면 불발

아시아나 무상감자, 예외적 ‘보통결의’···개미 반대표 ‘20%’면 불발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 14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무상감자 안건을 보통결의(일반결의)로 처리한다. 상법상 특별결의를 따르는 것이 맞지만, 예외 조항을 활용하기 때문에 부결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번 무상증자는 소액주주 참여율에 따라 향방이 갈릴 전망이다. 개인 투자자 20% 이상이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면, 무상증자는 무산된다. 5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이사회는 지난 3일 3 : 1 무상감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액면가액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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