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삼바 첫 총집결 응원 퍼포먼스하는 홍광흠 총위원장
홍광흠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총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 투쟁결의대회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상생노조는 이번 집회가 경영진의 책임 회피와 불통을 비판하고, 회사 성장 성과의 미흡한 공유와 단기 수익 중심 인력 운영의 한계를 지적하며 책임 있는 경영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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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삼바 첫 총집결 응원 퍼포먼스하는 홍광흠 총위원장
홍광흠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총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 투쟁결의대회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상생노조는 이번 집회가 경영진의 책임 회피와 불통을 비판하고, 회사 성장 성과의 미흡한 공유와 단기 수익 중심 인력 운영의 한계를 지적하며 책임 있는 경영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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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첫 투쟁 결의대회사 밝히는 박재성 삼바 상생노조위원장
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13차례 임단협을 이어왔지만 임금 인상과 초과이익성과금(OPI)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이날 집회 후 다음 달 1일 파업 돌입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