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첫 투쟁 결의대회사 밝히는 박재성 삼바 상생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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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쟁 결의대회사 밝히는 박재성 삼바 상생노조위원장

등록 2026.04.22 14:00

강민석

  기자

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13차례 임단협을 이어왔지만 임금 인상과 초과이익성과금(OPI)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이날 집회 후 다음 달 1일 파업 돌입을 예고했다.

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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