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르포]'AI로 네트워크 고장률 53%↓'···SKT, 차세대 통신 현장 가보니
SK텔레콤은 통신 인프라 점검과 운용에 AI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에이원, 스파이더, 톺다 등 다양한 AI 솔루션이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탐지해 고장률 53%, 평균 복구 시간을 24% 감소시켰다. 업무용 차량에 AI 카메라를 장착해 정밀 점검 및 실시간 위험 감지가 가능해졌으며, 운영 확대와 정확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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