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영업통' 곽달원의 선택···HK이노엔 케이캡, 美 시장 '똑똑'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미국 내 2000여명 임상 데이터로 기존 PPI 대비 우수성을 입증했고, 약 6500만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