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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체 상장 829개사, 지배구조 보고서 제출 완료···'코리아 프리미엄' 시동

보도자료

코스피 전체 상장 829개사, 지배구조 보고서 제출 완료···'코리아 프리미엄' 시동

올해부터 코스피 시장 전체 상장사를 대상으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의무공시가 전면 확대돼 829개사가 기한 내 보고서를 모두 제출했다. 한국거래소는 이사회 책임성과 주주 보호 등 핵심 지배구조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주주가치 중심 경영 문화 확산과 코리아 프리미엄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는 공시 충실도 엄격 관리와 우수 기업 선정, 상법 개정 반영 등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 기후금융에 790조 푼다···ESG 공시도 28년 의무화

증권일반

정부, 기후금융에 790조 푼다···ESG 공시도 28년 의무화

정부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2035년까지 총 790조원의 기후금융을 공급하고, 2028년부터 대형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ESG 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한다. 정책금융기관을 통한 전환금융, 금융배출량 관리 플랫폼 도입, 지방·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 녹색전환과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당국, 주주권익 제고 위해 주총결과·임원보수 공시 세분화 추진

증권일반

금융당국, 주주권익 제고 위해 주총결과·임원보수 공시 세분화 추진

금융당국이 국내외 투자자들의 자본시장 접근성과 주주권익 제고를 위해 영문공시 의무 대상법인을 확대하고 주주총회와 임원보수 정보제공을 세분화한다. 16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 접근성 및 일반주주권익 제고를 위해 영문공시 및 주주총회 결과 공시 등을 강화하는 기업공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주총회 표결 결과의 경우, 현행 의안별 가결 여부에서 의안별 찬성률 등 표결 결과 공시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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