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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호주 전력망 뚫었다···3100억 전력기기 효성 독점 공급

보도자료

조현준, 호주 전력망 뚫었다···3100억 전력기기 효성 독점 공급

효성중공업이 호주 전력시장에서 3100억원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을 따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글로벌 파트너십 경영이 미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수주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1일 호주 빅토리아주 유일 송전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상 총수주액은 약 3100억원 규모다. 이번 계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은 향후 5년간 호주 빅토리아주 송전망에 초고압

조현준 회장의 '2020 프로젝트'···효성重 300만원으로 돌아왔다

재계

[재계 IN&OUT]조현준 회장의 '2020 프로젝트'···효성重 300만원으로 돌아왔다

효성중공업이 조현준 회장의 2020년 멤피스 공장 인수를 기점으로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주가 300만원을 돌파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미국 송전망 투자 증가로 초고압변압기 수주가 연이어 늘고, 실적 역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장기적 투자와 기술력 강화가 북미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의 원동력이었다.

유럽 뚫은 LS일렉트릭···獨서 620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산업일반

유럽 뚫은 LS일렉트릭···獨서 620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LS일렉트릭이 독일 에너지기업 RWE에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며 유럽 전력기기 시장에 진출한다. LS일렉트릭은 이번 공급 계약을 계기로 세계 3위 규모의 유럽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RWE와 약 62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최종 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에 따라 LS일렉트릭은 2027년까지 RWE가 독일 서부 지역에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 돌파

중공업·방산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 돌파

효성중공업은 자사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단일 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건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969년 국내 최초 154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해 생산했다. 2002년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은 1조원을 넘어섰고, 2014년 5조원에 이어 올해 1월 10조원을 달성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50여 년간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전력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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