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창작 생태계에 700억 이상 투자···네이버웹툰 "수익보다 성장에 방점"
네이버웹툰이 올해 작품 발굴과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플라이휠 전략을 바탕으로 UGC 플랫폼 개편, 영상 콘텐츠 확대, 글로벌 IP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하며 한국·일본 외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한다. 디즈니와 협업 등 성장 전략도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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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생태계에 700억 이상 투자···네이버웹툰 "수익보다 성장에 방점"
네이버웹툰이 올해 작품 발굴과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플라이휠 전략을 바탕으로 UGC 플랫폼 개편, 영상 콘텐츠 확대, 글로벌 IP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하며 한국·일본 외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한다. 디즈니와 협업 등 성장 전략도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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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웹툰·숏폼 콘텐츠에 집중···네카오 '창작자 경제' 생태계 힘 준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UGC(이용자 제작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다. 창작자 교육과 지원, 광고 인센티브, AI 기반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유입을 촉진 중이다. 양사는 미래 플랫폼 경쟁력 확보와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