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창립 110주년 맞아 서비스 강화 다짐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만)는 5일(수) 본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창립 제1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박종만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110년 역사에 대한 자부심은 농어민이 공사의 존재가치를 인정해줄 때 진정한 의미가 있다”며,“농어민이 원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어떤 사업이 필요할지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1908년 전북 옥구서부수리조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