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허세홍, 첫 성적표 '선방'···신사업은 여전히 과제 GS칼텍스가 허세홍 부회장 승진 이후 첫 연간 실적에서 정유 4사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달성했다. 업황 회복에 맞춰 가동률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늘린 전략이 주효했다. 다만, 석유화학 적자와 신사업 성과 창출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