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노만 르노 부회장 “트위지 전기차 대중화 선도할 제품”
“르노의 1~2인승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 국내 출시에 대해 말하기 힘들지만 조만간 트위지 시험주행할 것이며 트위지는 도심이동의 최종 차량이 될 것이다”4일 제 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28)에 참석한 질 노만 르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부회장은 이같이 밝혔다.“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전세계 전기차의 50%인 25만대를 판매했으며 가장 많은 전기차 라인업을 갖췄다. 그 중 한국시장에 잠재력이 큰 초소형 전기차 트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