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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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NH證 인덱스개발팀장 "여전한 지주사 저평가···산업분류체계 특화로 뚫는다"

증권·자산운용사

[인터뷰]김경민 NH證 인덱스개발팀장 "여전한 지주사 저평가···산업분류체계 특화로 뚫는다"

NH투자증권과 코스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는 지주사를 별도 분류해 국내 증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인적분할, 정책 모멘텀 등으로 지주사 저평가가 해소되고 있으며, NHICS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구조적 진단과 리서치에 더욱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후계자' 이선호, 경영 시험대 등판···CJ 미래 설계 진두지휘

식음료

'후계자' 이선호, 경영 시험대 등판···CJ 미래 설계 진두지휘

CJ그룹 오너 4세 이선호 실장이 CJ제일제당에서 지주사 CJ로 이동해 신설되는 미래기획실장을 맡게 됐다. 이로써 그룹 차원의 미래 전략과 신사업 확대를 주도하며 경영 보폭을 넓히게 됐다. 최근 상법 개정 등으로 소액주주의 권한과 경영 투명성 강화도 변수로 작용하면서 오너 일가의 지배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 만큼 CJ그룹의 승계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지배구조 개편 완료한 현대백화점그룹···밸류업에도 여전히 저평가

종목

지배구조 개편 완료한 현대백화점그룹···밸류업에도 여전히 저평가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배구조 개편과 밸류업 계획을 추진했으나 13개 상장사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62배에 불과한 등 저평가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그룹은 주주환원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지분 확대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며 기업가치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따라 주요 계열사와 지주사의 가치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주주환원' 탈 쓴 식품사 오너 고배당

기자수첩

[기자수첩]'주주환원' 탈 쓴 식품사 오너 고배당

'주식의 꽃' 배당금은 기업의 재무 안정성과 지속적인 수익 창출의 지표다. 소액주주의 '제2의 월급'으로도 불리지만, 배당 투자 불모지에 가까운 국내 주식 시장에선 투자 개념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짙다. 배당금은 그해 기업의 영업실적에 따라 좌우된다. 특히 식품업계는 배당이 인색하기로 유명하다. 업계 특성상 수익성이 낮은 데다 원가 부담이 높아지면 정부의 가격 통제 등으로 이윤을 추구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그런데 식품 상장사 중에서도

SK네트웍스, 지난해 영업익 1139억···"'AI 중심 지주사' 전환 성과"

산업일반

SK네트웍스, 지난해 영업익 1139억···"'AI 중심 지주사' 전환 성과"

인공지능(AI) 중심의 사업지주회사로 도약하는 SK네트웍스가 지난해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도 1100억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1일 SK네트웍스는 2024년 매출 7조6573억원과 영업이익 11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 2.7%와 41.4% 증가한 수치다. 작년 4분기 매출은 1조8489억원, 영업이익은 36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8.8% 줄었으나, 영업익은 60.5% 늘었다. 회사 측은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동시에 보

이호정 SK네트웍스 사장 "수익성 높여 'AI 중심 사업형 지주사'로 진화"

산업일반

이호정 SK네트웍스 사장 "수익성 높여 'AI 중심 사업형 지주사'로 진화"

이호정 SK네트웍스 사장이 새해 AI(인공지능) 중심 사업형 지주회사로 거듭나고자 수익·효율성 제고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3일 SK네트웍스는 전날 삼일빌딩 30층 강당에서 이호정 대표와 경영진, 구성원 등 60여 명이 함께한 신년 대담을 갖고 2025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호정 대표는 2025년 미래 성장 방향성을 명확히 하면서 수익 창출력을 강화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공유했다. 특히 이 대표는

현대百, 현대홈쇼핑 지분 전량 지주사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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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현대홈쇼핑 지분 전량 지주사에 매각

현대백화점이 현대홈쇼핑 지분 전량을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에 매각한다. 현대백화점은 현대홈쇼핑 지분 15.8%를 현대지에프홀딩스에 장외 매각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지난 3일 지주사의 행위 제한요건 충족을 위해 현대홈쇼핑 주식 300만주를 공개매수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현대백화점이 보유하고 있는 현대홈쇼핑 지분은 총 189만6500주로 1217억5500만원 규모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주회사 현대지에프홀

인적분할 나선 효성그룹···증권가 "지분상속·스왑 필요"

종목

인적분할 나선 효성그룹···증권가 "지분상속·스왑 필요"

효성그룹이 새로운 지주사 설립을 위해 인적 분할에 나선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단순 인적 분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오너일가의 지분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조현준 효성 회장과 조현상 회장 간의 지분 스왑이나 조석래 명예회장의 지분 상속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 기업가치가 개선되긴 어렵다는 분석이다. 26일 효성은 전 거래일 대비 5.06% 하락한 6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인적 분할 결정이 주가 하락을 이끈 모습이다. 앞서 효성은 지난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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