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형석 대표 "인재가 최고의 자산"···마스턴투자운용, 청년과 접점 넓힌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사회공헌추진단과 선한영향실천센터를 신설해 청년 인재 발굴 및 산학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대학생·청년 그룹과 협력해 지속가능경영 특강, 친환경 건축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공헌 참여와 산업 교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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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형석 대표 "인재가 최고의 자산"···마스턴투자운용, 청년과 접점 넓힌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사회공헌추진단과 선한영향실천센터를 신설해 청년 인재 발굴 및 산학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대학생·청년 그룹과 협력해 지속가능경영 특강, 친환경 건축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공헌 참여와 산업 교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삼성바이오·한미까지···ESG 지표 개선 총력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ESG 평가 기준 강화에 대응하며 공급망 경쟁력과 사업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셀트리온,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다양한 ESG 지수 및 등급에 연속 편입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환경경영, 사회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 다각적인 ESG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CDMO와 수출 확대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보도자료
HS효성첨단소재, 美 트릴리움에 후속 투자···"바이오 상용화 가시권"
HS효성첨단소재가 미국 화학기술 스타트업 트릴리움의 1,300만달러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트릴리움은 폐글리세롤을 활용해 바이오 아크릴로니트릴을 생산하며, 올해 실증 플랜트 시운전과 상업용 플랜트 설계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친환경 소재 상용화 및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건설사
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1위 등극···16년 연속 주요 지수 편입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S&P 글로벌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에서 건설업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개편한 지표로,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가운데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를 선정한다. 현대건설은 해당 지수의 세계(World),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 한국(Korea) 부문에 모두 포함
제약·바이오
[ESG나우]GC녹십자, MSCI 'AA'·KCGS 'A'···ESG 평가 동반 상향
GC녹십자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 MSCI에서 'AA', 국내 KCGS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으며 글로벌 및 국내에서 ESG 경영 경쟁력을 입증했다. 환경 관리, 윤리, 품질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체질 개선과 투명경영 노력의 성과로 평가등급이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패션·뷰티
영원무역그룹, 가족친화경영 확대···성래은 부회장 "앞으로 더욱 강화"
영원무역그룹이 가족친화경영을 바탕으로 여성 근속연수 확대와 인적자원 경쟁력 강화를 실현하고 있다. 육아수당, 유연근무제, 출산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도입해 장기 근속과 조직 안정성을 높였으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했다.
은행
박춘원 전북은행장 "내실 경영이 곧 지역사회 기여···책임 경영 실천"
박춘원 전북은행장이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금융의 지속 가능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고금리 이미지에 대해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등 사업 구조 특성을 해명했으며, 금고운영 및 본점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북은행은 브랜드 가치와 내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 방침을 강조했다.
IPO
[IPO레이더]아로마티카, "비건 화장품 강점"···코스닥 상장으로 도약 기대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에센셜 오일 독자 기술력과 ESG 경영을 앞세워 국내와 글로벌 클린뷰티, 비건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상장 후 공모 자금을 글로벌 마케팅과 데이터 기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은행
KB금융, 지난해 6조6545억원 규모 사회적 가치 창출
KB금융지주가 2023년 한 해 동안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총 6조6545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부문별로 성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포용금융 및 금융취약계층 지원, 주주환원 강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진행했다.
은행
iM뱅크, 한국형 녹색채권 1100억원 발행
iM뱅크가 11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조달된 자금은 이차전지, 태양광, 토양정화 등 녹색 프로젝트에 집중 투입된다. 환경부 가이드라인과 외부 평가기관 검토를 거쳐 녹색채권의 신뢰성과 적합성이 높아졌으며, 앞으로 다양한 ESG채권 발행과 친환경 금융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