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석 대표 "인재가 최고의 자산"···마스턴투자운용, 청년과 접점 넓힌다

보도자료

박형석 대표 "인재가 최고의 자산"···마스턴투자운용, 청년과 접점 넓힌다

등록 2026.05.29 11:04

박경보

  기자

사회공헌추진단 출범 후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 확대대학생·청년단체와 산학 교류 강화하며 소통 행보지속가능경영·친환경 건축 주제 특강 및 협력 추진

마스턴투자운용이 국제산림학생연합(IFSA) 한국지부 학생들을 초청해 진행한 특강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마스턴투자운용 제공마스턴투자운용이 국제산림학생연합(IFSA) 한국지부 학생들을 초청해 진행한 특강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마스턴투자운용 제공

마스턴투자운용은 올해 대학생 및 청년 그룹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미래 인재 육성과 청년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공헌 조직을 신설한 마스턴투자운용은 대학생과 청년 단체를 대상으로 산학 교류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를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는 "인재가 최고의 자산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4월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헌추진단을 공식 발족했다. 아울러 사회공헌 및 소셜 임팩트 활동의 기획과 실행을 전담하는 선한영향실천센터를 신설하며 관련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를 기반으로 청년 세대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로서 산업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미래 인재와 금융 산업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5월 초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속가능경영 동아리 '훕세이버스(HUFSavers)' 학생들을 본사로 초청해 '임팩트 밋업'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훕세이버스의 지속가능경영 연구 사례와 활동 현황이 소개됐으며 사회공헌추진단과 청년 그룹 간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이어 5월 중순에는 국제산림학생연합(IFSA) 한국지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녹색의 언어로 말하는 미래-생태, 산림, 그리고 지속가능한 건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을 비롯해 탄소중립 시대의 친환경 건축 흐름과 생태 기반 도시 설계, 지속가능한 공간 디자인 사례 등이 소개됐다.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은 부동산 금융과 개발, 친환경 건축, 생태 디자인 등 산업과 환경의 접점에 대해 설명했으며 학생들과 질의응답과 토론도 진행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앞으로 대학생 대상 특강과 산학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청년들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교류를 확대하며 부동산 금융 산업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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