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이마트,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로···주식교환 결정
이마트가 신세계푸드 주식 104만2112주(26.91%)에 대해 1:0.5031313 비율의 주식교환을 결정해 신세계푸드를 완전자회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주주확정기준일은 3월 25일, 교환 절차는 신세계푸드 주주총회를 거쳐 6월 8일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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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이마트,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로···주식교환 결정
이마트가 신세계푸드 주식 104만2112주(26.91%)에 대해 1:0.5031313 비율의 주식교환을 결정해 신세계푸드를 완전자회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주주확정기준일은 3월 25일, 교환 절차는 신세계푸드 주주총회를 거쳐 6월 8일 완료된다.
종목
EQT, 더존비즈온 잔여 주식 전량 인수···상폐 추진
스웨덴계 사모펀드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최대주주 지분 인수에 이어 잔여 보통주식 1815만여 주 전량을 특수목적법인 도로니쿰을 통해 매입한다. 이로써 EQT는 더존비즈온 전체 주식의 92.52%를 보유하며 자발적 상장폐지 절차에 착수한다.
종목
[공시]엑세스바이오, 알에프바이오 지분 80.24% 취득 결정
엑세스바이오는 알에프바이오의 구주 인수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총 428만510주(80.24%)를 570억1860원에 취득하기로 19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8.71% 규모이며, 주식 취득 예정일은 3월 27일이다.
보험
SBI홀딩스, 교보생명 2대 주주 등극···금융당국,지분 인수 최종 승인
SBI홀딩스가 금융위원회의 승인으로 교보생명의 2대 주주가 된다. 온타리오직원연금 등 재무적 투자자로부터 11.1%의 지분을 인수하며, 신창재 회장 측 우호 지분이 과반을 넘어서 지주사 전환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어피니티 컨소시엄과의 지분 분쟁도 마무리됐다.
에너지·화학
SK이노베이션, 6000억원 전환사채 발행···SK온 지분 인수용
SK이노베이션이 재무적 투자자가 보유한 SK온 지분 인수를 위해 6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무이자로 발행한다. 이번 조달로 SK온과의 시너지를 꾀하며, 한투PE컨소시엄이 기존 투자금 중 절반을 재투자하기로 했다. FI와의 지분 거래가 마무리되며 재무 안정성과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우리자산신탁 완전자회사로 편입
우리금융지주가 계열사 우리자산신탁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19일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달 31일 유재은 전 국제자산신탁 회장 측이 보유하고 있던 우리자산신탁 잔여 지분 0.41%(1만4000주)를 취득해 지분 100%를 확보했다. 매입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우리금융은 우리종합금융과 우리벤처파트너스, 우리자산운용에 이어 우리자산신탁까지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경영 효율화와 비은행 계열사 수익 구조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
중공업·방산
한화, 오스탈 경영권 확보하나···美 승인 획득
한화그룹이 미국 정부로부터 호주 해양방산기업 오스탈 지분 최대 100%까지 확보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다. 이는 한화가 보유 기술력과 미국과의 신뢰를 입증한 결과로, 향후 호주 정부 승인 과정만 남았다. 한화는 오스탈 인수를 통해 글로벌 방산 및 조선 시장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리드코프, 금융리스업체 메이슨캐피탈 지분 47.3% 취득
리드코프가 경영참여를 위해 금융리스업체 메이슨캐피탈의 지분 47.3%를 616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4.69%에 달하는 규모로, 오는 15일 지분 취득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금융업계에서는 메이슨캐피탈이 소소뱅크의 제4인터넷전문은행 대주주로 나서며 혁신 금융서비스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항공·해운
대한항공, 캐나다 2위 항공사 위스트젯 지분 10% 인수···"북미 시장 확장"
대한항공이 캐나다 2위 항공사 웨스트젯의 지분 10%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북미와 중남미 시장으로의 확대를 노리며, 글로벌 항공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공동운항과 신규 목적지 발굴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나 항공과의 통합 준비도 진행 중이다.
보험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인수···금융지주 전환 추진 본격화
교보생명은 9000억원에 SBI저축은행 지분 50%+1주를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인수하기로 했다. 이번 인수로 교보생명은 금융지주 전환과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본격화하며, 보험과 저축은행을 연계한 맞춤형 금융 솔루션 확대 및 고객층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