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6월 말 공적자금 회수율 72.9%···서울보증 배당금 등 5901억 거둬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공적자금 누적 회수율은 72.9%로, 총 123조원이 회수됐다. 2분기에는 서울보증보험 배당금 1591억원을 포함해 배당금과 이자수입 등으로 5901억원이 추가 회수됐다. 예금보험공사는 향후 추가 지분 매각으로 공적자금 회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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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공적자금 회수율 72.9%···서울보증 배당금 등 5901억 거둬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공적자금 누적 회수율은 72.9%로, 총 123조원이 회수됐다. 2분기에는 서울보증보험 배당금 1591억원을 포함해 배당금과 이자수입 등으로 5901억원이 추가 회수됐다. 예금보험공사는 향후 추가 지분 매각으로 공적자금 회수를 이어갈 예정이다.
보도자료
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전량 매각···233억 투자 실탄 확보
하나제약이 약 7년간 보유하던 삼진제약 지분 99만5198주를 모두 장내 매각하며 233억5740만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 이번 매각으로 지분 투자 관계를 정리했으며, 확보한 현금은 생산시설 확충, 주사제 생산 역량 강화 등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활용될 전망이다. 하나제약은 지분 처분 공시 지연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과 제재금 부과도 받았다.
게임
[K-게임 개척자들]9200억 확보한 박관호, AI로 손 뻗을까
국내 게임 창업 1세대인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이 최대주주 자리에서 물러난다. 보유 중인 위메이드 지분 전량을 매각하면서다.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레 박 의장의 다음 행보로 쏠린다. 이번 거래로 확보하게 될 약 9200억원의 실탄을 어디에 투자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위메이드의 창립자이자 최대주주인 박 의장은 자신의 보유 지분 1335만0738주(지분율 39.33%)를 네오펄스(NeoPulse Co., Ltd)에 전량 매각하는 계약을 체
인터넷·플랫폼
박관호 "위메이드, 자식같은 회사···中 파트너·자원 필요했다"
박관호 위메이드 이사회 의장이 약 9200억원 규모의 지분 매각 계약(SPA)을 체결한 가운데 사내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성장을 위해 파트너와 자원이 필요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3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날 SPA 체결 뒤 박 의장은 위메이드 사내 게시판에 "위메이드는 자식과 같은 회사"라며 이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위메이드는 이날 박관호 의장이 보유한 위메이드 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위메이드 박관호, 中 투자사에 지분 전량 매각···9200억 규모
위메이드는 박관호 의장 보유 지분 전량을 약 9200억원에 네오펄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네오펄스는 미르 IP의 중국 경쟁력과 MMORPG 개발 역량을 평가했으며, 양사는 AI 기술을 접목해 콘텐츠 품질 강화와 글로벌 신작 개발, 중국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보도자료
한컴, 한컴인스페이스 지분 매각···글로벌 사업 집중
한컴이 한컴인스페이스 지분 매각을 완료하고 319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다.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한컴은 이 자금을 해외 고객 기반 확대에 투입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을 실을 방침이다. 한컴은 보유 중이던 한컴인스페이스 주식 309만4234주를 최종 매각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지분율 26.08%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주당 가격은 3516원, 처분 주당 가격은 1만317원이다. 이번 매각으로 한컴은 319억2321만원을 확
보도자료
GC녹십자 美 관계사 큐레보, 일라이 릴리에 매각
GC녹십자가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의 발행 주식 전량을 일라이 릴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릴리는 큐레보의 지분 전부와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아메조스바테인' 권리를 확보한다. 계약 규모는 최대 15억달러이며, GC녹십자는 지분율 20.3%에 해당하는 대금을 받고 다양한 중장기 수익구조를 구축했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리티, 외감 회계법인 선정···美 증시 상장 가능성 검토
카카오모빌리티가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안진회계법인과 외부감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계열사 구조조정 여파로 매각설이 지속되고 있다. 또 핵심 재무적투자자(FI) 역할을 해온 2대 주주인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은 상장이 지연되자 투자금 회사를 위해 지분 매각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보도자료
넥슨 지주사 NXC, 정부 물납 지분 1조원어치 재매입
넥슨 그룹 지주사 NXC가 故 김정주 창업주 유족이 재정경제부에 상속세로 물납한 주식 18만4001주(1조227억원 규모)를 되사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정부 지분율은 30.64%에서 23.96%로 줄며, 해당 지분은 6월 중 전량 소각 예정이다. 세외수입 확대와 외환시장 안정화가 기대된다.
종목
[특징주]리노공업, 최대주주 지분 매각 계획에 13%대 급락
리노공업이 최대주주 이채윤 대표의 대규모 지분 매각 계획을 공시한 영향으로 주가가 13%대 급락했다. 이채윤 대표는 전체 발행주식의 9.18%에 해당하는 700만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