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증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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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모, LX홀딩스 최대주주 등극···지분율 20% 돌파

재계

구형모, LX홀딩스 최대주주 등극···지분율 20% 돌파

구형모 LX MDI 사장이 LX홀딩스 최대주주에 올랐다. 구 사장의 부친인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본인 지분을 증여하며 지분율이 20%를 돌파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X홀딩스는 최대주주가 구본준 회장에서 구형모 사장으로 변경됐다. 구형모 사장이 확보한 LX홀딩스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20.15%에 이른다. 기존(12.15%) 대비 8.22% 상승했다. 주식을 증여한 구형모 회장의 지분율은 20.37%에서 12.38%로 하락했다. 지난달 10일 LX홀딩

'삼진제약 2세' 조규석·규형 지분 확대···조의환 전 회장, 27만주 증여

제약·바이오

'삼진제약 2세' 조규석·규형 지분 확대···조의환 전 회장, 27만주 증여

조의환 삼진제약 전 회장이 조규석 대표이사와 조규형 부사장에게 보유주식 27만주를 절반씩 증여하기로 했다. 증여 후 두 아들의 보유주식은 각각 56만주로, 지분율이 4.20%로 증가한다. 조 전 회장의 지분은 4.28%로 줄어들지만 특수관계자 지분에는 변화가 없다. 이번 증여는 지분 정리 차원이라는 설명이다.

휴직한 장녀, 경영 참여 차녀···아모레 3세 구도 다시 주목

패션·뷰티

휴직한 장녀, 경영 참여 차녀···아모레 3세 구도 다시 주목

아모레퍼시픽그룹 3세 경영 구도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장녀 서민정은 장기간 휴직과 주요 계열사 지분 처분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반면, 차녀 서호정은 오설록 입사와 지분 증여로 경영 참여를 본격화했다. 전환우선주 등 지분 구조 변화와 함께 재계에서는 후계 구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회장 취임 사흘 만에 지분 증여···삼양식품 '전병우 체제' 시동

식음료

회장 취임 사흘 만에 지분 증여···삼양식품 '전병우 체제' 시동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회장 취임 직후 장남 전병우 전무와 딸 전하영 씨에게 대규모 주식을 증여하며 3세 경영 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증여로 전 전무는 오너 일가 내 최대 자산가로 올라섰으며, 일가의 자산 구조와 세대교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흥행으로 주가가 오른 시점에 세부담을 고려해 증여가 단행됐으며, 남은 과제는 삼양라운드스퀘어 지분 정리이다.

NXT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0.22% 약세···신세계 상승폭 확대

종목

NXT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0.22% 약세···신세계 상승폭 확대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 신세계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오후 6시 1분 기준 신세계는 전일 대비 3.63% 상승한 15만98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정규 시장에서 신세계는 2.53% 오른 15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 마감 후 신세계는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 중인 신세계 지분 전량(98만4518주·지분율 10.21%)을 정유경 총괄사장에게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종가 기준 증여 지분 가치는 1556억여원이다. 정유경 회장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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