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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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지난해 영업익 1조2324억원···사상 최대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지난해 영업익 1조2324억원···사상 최대

고려아연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16조5812억원,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37.6%, 70.4% 증가했으며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로써 고려아연은 44년 연속 영업흑자를 냈다고 설명했다. 분기실적 발표가 의무화된 2000년 이후로는 104분기(26년) 연속 영업흑자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수익성도 향상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7.4%로 전년 대비 1.

OCI, 지난해 영업익 4억원···전년比 99.6%↓

에너지·화학

OCI, 지난해 영업익 4억원···전년比 99.6%↓

OCI가 지난해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낮은 실적을 나타냈다. OCI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94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9.6% 떨어졌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4673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하며 2개 분기만에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 4분기 매출액은 유가하락에 따른 카본케미칼 가격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반도체용 폴리

신한카드, 지난해 순이익 5721억원···전년比 7.8%↓

카드

신한카드, 지난해 순이익 5721억원···전년比 7.8%↓

6일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카드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6206억원 대비 7.8% 감소한 572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6조1975억원으로 전년 5조3962억원에서 14.8% 늘었다.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194억원으로 전년 동기 1515억원에서 88.8% 감소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희망퇴직, 법인세 등 일회성 요인과 대외 환경에 따른 대손비용의 보수적·선제적 대응 등에 따른 비용 반영 요인이 있었다"며 "당사 영업자산 규모 등 경쟁력은

농협금융, 지난해 순익 2조2919억원···역대 최대

은행

농협금융, 지난해 순익 2조2919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해 이자수익과 비이자이익이 고르게 늘며 지주회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6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당기순이익은 2조2919억원으로 전년 대비 32%(5560억원) 증가했다. 이는 농협중앙회에 납부하는 농업지원사업비 4460억원이 반영된 수치로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당기순이익은 2조6034억원에 달한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고르게 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이자이익은 안정적 자산 성장에 힘입어 전년

판 벌린 카카오 “올해 수익 폭발적 개선 기대”

판 벌린 카카오 “올해 수익 폭발적 개선 기대”

카카오가 올해부터 신규 사업의 공격적 수익화로 급감한 영업이익을 빠르게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14일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 이사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 신규 사업을 통한 수익화를 자신하며 “(신규 광고 모델의) 실험이 완료되고 시장이 나갈 준비가 갖춰져 있다”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를 2분기 시장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새로운 카카오톡의 광고 플랫폼은 매일매일 카톡을 사용하는 4천만명을 대상으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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