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은, 사우디 전력공사에 12억달러 지원···韓 기업 수주 뒷받침
한국수출입은행이 사우디 전력공사에 12억달러 규모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이는 정부의 중동 협력 강화 금융지원 방안 후속 조치로, 국내 기업이 사우디 전력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도록 선제적 금융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대기업뿐 아니라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기자재 수출 기회도 확대될 전망이다. 수은은 국내 업체와 사우디 발주처가 직접 만나는 벤더페어 개최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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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사우디 전력공사에 12억달러 지원···韓 기업 수주 뒷받침
한국수출입은행이 사우디 전력공사에 12억달러 규모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이는 정부의 중동 협력 강화 금융지원 방안 후속 조치로, 국내 기업이 사우디 전력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도록 선제적 금융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대기업뿐 아니라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기자재 수출 기회도 확대될 전망이다. 수은은 국내 업체와 사우디 발주처가 직접 만나는 벤더페어 개최도 추진한다.
종목
[특징주]미·이란 종전 가시화···공급망 회복·수주 재개 기대에 건설株 강세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임박 소식에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감이 커지며 국내 대형 플랜트·건설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삼성E&A와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원자재 공급망 회복과 중동 인프라 수주 재개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종목
[특징주]중동 인프라 수주 기대감···건설株, 장 초반 동반 강세
미국과 이란 휴전 시한 임박 소식에 힘입어 국내 건설주가 장 초반 급등했다. 중동 지역 대규모 인프라 투자 및 복구 기대감이 고조되고, 건설사들의 수주 질 개선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사우디를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와 대체 수출망 투자 등이 수주 모멘텀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