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PF 부실 줄었는데 리스크 그대로···저축은행 '수익증권 재투자'의 덫
저축은행업권의 부동산PF 익스포저가 감소했으나, 매각된 부실채권이 정상화펀드를 통해 재투자되면서 위험이 순환되고 있다. 수익증권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자산건전성 개선은 제한적이며, 회수율 저조시 손실 확대와 신용등급 하락 위험도 내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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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부실 줄었는데 리스크 그대로···저축은행 '수익증권 재투자'의 덫
저축은행업권의 부동산PF 익스포저가 감소했으나, 매각된 부실채권이 정상화펀드를 통해 재투자되면서 위험이 순환되고 있다. 수익증권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자산건전성 개선은 제한적이며, 회수율 저조시 손실 확대와 신용등급 하락 위험도 내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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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부동산 PF 연착륙 위한 안정화 펀드 필요"
"금융당국에 부탁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그동안 채권이나 주식 관련 시장에 큰 변화가 있어 피해가 예상될 경우 안정화 펀드를 만들어 시장에 연착륙을 도왔다. 부동산 PF 관련된 것들이 거의 멈춰져 있는 상황이다. 돈의 물꼬가 막혀 있는데 (안정화 펀드 등을 통해) 적절한 쪽으로 자금이 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21일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부동산 PF의 연착륙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