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6일째 출근길 막힌 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사 갈등 '정기 인사'로 확산
기업은행 노조가 장민영 신임 행장의 정기 인사 단행에 강력히 반발하며 출근 저지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노조는 이번 인사가 졸속이며 측근 심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상태다. 노사 갈등은 인건비제 반투쟁에서 정기 인사 논란으로 번지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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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 출근길 막힌 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사 갈등 '정기 인사'로 확산
기업은행 노조가 장민영 신임 행장의 정기 인사 단행에 강력히 반발하며 출근 저지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노조는 이번 인사가 졸속이며 측근 심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상태다. 노사 갈등은 인건비제 반투쟁에서 정기 인사 논란으로 번지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은행
기업은행, 장민영 행장 첫 정기인사···정책금융·AI 대전환 무게
IBK기업은행이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2362명 규모의 승진·이동을 단행했다. 신임 여성 부행장 2명 임명 등 여성 임원 비중이 창립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정책금융과 AI 대전환 전략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 현장 중심 발탁승진과 젊은 리더 배치로 조직 혁신과 포용적 문화 조성에 나섰다.
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조직개편·정기인사 단행···"성과 중심 체계 강화"
SK증권이 15일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직책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SK증권은 기존 3부문/총괄, 20본부, 3실을 3부문/총괄, 23본부로 조직을 개편했다. 회사는 성과 중심 영업조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IB총괄 내 기존 2개 본부를 3개 본부로 확장했다. 또한 Passive영업본부를 신설했다. 고객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실, 정보보호실, 감사실을 본부로 승격해 내부통제 조직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은행
IBK기업은행, 하반기 정기인사···'내부통제·미래 경쟁력' 초점
IBK기업은행이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5일 기업은행은 '공정한 기회 속에 서로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인사' 원칙에 따라 총 2714명이 승진·이동했다고 밝혔다. 특히 '내부통제 강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먼저 기업은행은 부당대출 사태 이후 수립한 쇄신 계획을 추진하고자 여신부문 사고예방 관련 의사결정 체계 및 프로세스를 검토·재설계할 '여신문화개선팀'을 신설했다. 또 준법감시업무 강화, 디지털
은행
IBK기업은행, 상반기 조직개편 단행···신임부행장 4명 선임
IBK기업은행은 신임 부행장 4명 선임과 함께 총 2561명이 승진·이동한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김성태 은행장 취임 이후 지속 추진해 온 가치금융의 내재화를 위해 '고객가치 제고' 및 '현장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신임 부행장에는 CIB그룹장에 백창열 본부장,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에 김규섭 IBK경제연구소장, 기업고객그룹장 겸 부산·울산·경남그룹장에 이건홍 본부장,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
은행
수출입은행,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신임 본부장에 위찬정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10일 상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하고 혁신성장금융본부장에 위찬정 인사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위찬정 신임 본부장은 인사부장, 여신총괄부장, 전주지점장, 기업금융1부 팀장 등을 역임한 기획·여신 전문가다. 풍부한 기획관리업무 및 여신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핵심 전략산업 지원을 총괄하는 혁신성장금융본부를 이끌 예정이다. 수은은 상반기 정기 인사는 조직관리자 인사의 경우 40대 차세대 조직관리자의 발탁·
증권·자산운용사
안정이냐 쇄신이냐···증권사 CEO 거취 '갈림길'
주요 증권사들의 임원급 인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표(CEO)들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된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정에 중점을 두거나, 혁신이 필요한 증권사들은 교체에 나서고 있어서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성현·이홍구 KB증권 각자대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가 최근 연임을 확정했다. 이들은 수익 창출력을 입증했단 공통점이 있다. 올해 정기 인사 시기를 맞아 가장 주목됐던 김성현 KB증권 대표는 다섯 번째 연임을 확정
인사/부음
[인사]GS그룹
[GS그룹] ◇부회장 승진 ▲홍순기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최누리 업무지원팀장 겸 브랜드관리팀장 ◇전무 승진 ▲황재웅 미래사업팀장 [GS벤처스] ◇대표이사 선임 ▲홍석현 대표이사 [GS에너지] ◇부사장 승진 ▲진형로 가스/업스트림사업실장 ◇상무 신규선임 ▲박종선 로우카본/인프라사업부문장 ▲김진학 사업전략부문장 [GS칼텍스] ◇상무 신규선임 ▲송지호 공정기술부문장 [GS파워] ◇대표이사 사장 승진 ▲유재영 대표이사 ◇상
에너지·화학
"남느냐 떠나느냐"···SK이노 인사 칼바람에 임원들 '좌불안석'
SK이노베이션이 '초대형 에너지 기업' 출범을 앞두고 계열사 세 곳의 CEO를 새 얼굴로 교체하자 고위급 임원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가뜩이나 실적 회복이 더딘데 합병이란 대형 이벤트까지 겹친 탓에 대대적 인적 쇄신을 강행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어서다. 임원인사와 조직개편 절차가 남아있는 가운데, 향후 추가적인 조직 슬림화 가능성에도 무게가 쏠린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예년처럼 12월 5일 인사를 실시할 전망인
은행
기업은행, 하반기 정기인사 실시···김학필·백상현·정성진 부행장 선임
IBK기업은행이 15일 하반기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김성태 은행장의 취임 후 4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공정하고 공감하는 인사' 원칙과 함께 '중기금융 및 IT·디지털 경쟁력'과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정기인사에는 신임 부행장 3명, 신임 본부장 11명 선임을 포함 2036명이 승진·이동했다. 신임 부행장에는 김학필 리스크관리그룹장(전 강동지역본부장), 백상현 카드사업그룹장(전 경기남부 본부장), 정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