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전주, 살기 좋은 미래형도시 청사진 제시
전주시는 앞으로 버스정류장과 편의점, 주유소 등 단계적으로 전주시 전역에 시민들이 24시간 이용가능한 무료 와이파이존을 구축한다. 또한, 도시 내 주요 시설에 설치된 각종 센서로부터 수집된 실내공기질 정보를 분석해 기준치를 벗어난 경우에는 공기정화장치가 자동으로 작동하게 돼 전주시민들은 항상 쾌적한 실내공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21일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전주시 스마트시티 구축 전략수립 연구용역 최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