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확보···NSAID 궤양 예방시장 가세
HK이노엔의 케이캡이 NSAIDs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추가하며 국내 P-CAB 중 적응증 최다를 확보했다. 임상 결과 란소프라졸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나, 고위험군 제외와 단기 추적 등 한계가 드러났다. 급여 적용 확대와 실사용 데이터 확보가 시장 확대의 핵심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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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확보···NSAID 궤양 예방시장 가세
HK이노엔의 케이캡이 NSAIDs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추가하며 국내 P-CAB 중 적응증 최다를 확보했다. 임상 결과 란소프라졸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나, 고위험군 제외와 단기 추적 등 한계가 드러났다. 급여 적용 확대와 실사용 데이터 확보가 시장 확대의 핵심 관건이다.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의약품 적응증 확대···치료 영역 다변화 박차
제약바이오 업계가 치료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의약품의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다. 위고비는 청소년 비만과 MASH에 대한 적응증 허가를 추진 중이며,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제약·바이오
브릿지바이오, 폐섬유증 신약 후보 임상 2상 실패···"적응증 확대 검토"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BBT-877이 임상 2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회사는 데이터 추가 분석을 통해 다른 적응증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우선순위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