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 투자 유치
전북도는 12월 4일(월) 2017년도 제2차 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도와 사전 투자협약을 체결한 4개 기업이 투자를 완료함에 투자 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의결했다. 보조급 지급 대상 기업은 완주군 소재의 ㈜아시아와 다산기공(주)은 도내 기존기업이 신설 투자했고, 익산시 소재의 한국신텍스제약(주)과 (유)동이식품은 타 시도 기업이 도내로 이전해와 총4개의 기업에서 약316억 원의 투자와 170여명의 고용이 이루어져 도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