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월 1회 투여"···대웅제약, 차세대 비만 치료제 개발 착수
대웅제약이 티온랩테라퓨틱스와 협력해 월 1회 투여하는 장기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 비만 치료제를 개발한다. 양사는 각자 보유한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과 개발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임상, 사업화, 기술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기 지속 방출 제형을 도입함으로써 투여 횟수를 연간 12회로 줄여 환자의 복약 편의성 및 치료 지속성을 높이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